2025.02.05
출처
220816 - D+59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우리 윤이. 발은 얼마나 자랐나 궁금해서 태어났을 때 찍은 발크기랑 비교해보니 ...
220814 - D+57
새벽 수유후 듣는 스탠딩에그의 Little Star, 이 노래를 한창 즐겨들을땐 몰랐는데. 딸을 재우며 이 노래...
220806 - D+49
월요일에 창원으로 내려왔다. 완벽적응한 윤이? 내일이면 50일?
220730 - D+42
출산휴가중인 여보와 둘이 육아중.
220724 - D+36
여전히 순하고 착하고, 이제 먹는것도 많이 좋아졌지만.. 조금씩 등센서가 생기기 시작한 울애기?
220713 - D+25
조리원에서는 잘먹는 아가로 통하던 우리 열무가 요즘은 먹는게 힘들어서 고민..ㅠㅠ 작게 나와서인지 아직...
220706 - D+18
월요일에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어제부터 이모님이 오셨다. 한달넘어 물리고싶던 쪽쪽이는 결국 오늘부터 ...
220701 - D+13
타고난 가슴이 모유가 넘치는 가슴은 아니고, 모양도 아기가 물기 좋은 모양이 아니고.. 새벽까지도 잠 못...
사랑돌봄산후조리원 후기:)
아마도 임신 12주차쯤? 동탄은 워낙 출생률이 높아 조리원 예약도 치열하다고 들어서, 1차 기형아 검사를 ...
220626 - D+8
어제부터 열무 황달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여보랑 고민고민해서 이름도 정했고, 다음주중에 출생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