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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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떡국 (221027)
6시 수영이라 이른 저녁. 수영 다녀오면 배고프다고 많이 먹고 바로 자 간단하게 떡국을 먹이고 돌아오면 ...
아잠04:30 and 5:30, 20221025
아잠04:30 and 05:30 전날밤 컨디션이 안 좋다고 일찍 잠든 큰 애. 아침에 1시간 일찍 깨워달라고 부탁하며...
아침, 해산물스파게티 (221026)
쌀을 안 씻어 놓아 귀찮아진 엄마가 그냥 면으로! 오징어에서 물이 나와 색이 좀 붉게 되었다.
저녁, 낚지젖채소비빔밥 (221026)
텃밭에서 가져온 무, 시금치, 고구마순 고명의 비빔밥. 고추장 대신 단백질 보충할 겸 낚지를 얹어 주니 낚...
아잠06:00, 20221025
자꾸 알람을 꺼버리는 남편, 잠수네 영어를 지지하지만 도움이 1도 안 되고 심지어 방해하는 남편. 애들 더...
아침, 월남쌈 (221035)
뜨금없이 잠자리에서 "월남쌈 먹고 싶어" 재료 다 있어 아침에 만들어주니 아이들은 좋아하고 남...
저녁, 간짜장(221025)
4시간 동안 4가지 떡을 만들었더니 기진맥진. 저녁은 양파와 양배추 많이 넣고 간짜장.
아잠06:05, 20221024
엄마 핸드폰이 꺼졌다. 애들 재우고 웹툰을 보다 잠들었는데, 화면이 켜져있었나보다. 귀한 아침 1시간이 ...
아침, 김치덮밥 221024
햇살미소와 함께
저녁, 간장닭봉 22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