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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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비의 클래식 음악 야화 - 송사비
올해 초부터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했다. 그동안에도 간간이 치기는 했었지만 자취방에는 피아노가 없어...
그것은 벚꽃 같은 사랑이었다 - 히로세 미이
작년 겨울에 올해 봄을 기대하면서 책 몇 권을 골랐다. 작년 겨울에는 4학년 마지막 학기를 하고 있어서 그...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올해가 벌써 3분1이 지나가는 시점에 영화를 얼마나 봤는지 세봤는데 대충 11편 정도 되는 것 같다. 최근에...
관객 모독 - 페터 한트케
어떤 예술이든, 예술이 아니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말도 안 되는 주제...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사람들은 하루는 대부분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사람이 가득 찬 지하철에 몸을 싣...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최근에 대학교를 졸업했다. 아무 생각 없이 간 대학교지만 아무 생각 없이 졸업하지는 않았다. 그간 어떻게...
비행운 - 김애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나이를 먹고 나이를 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절망을 맛본다. 누...
구의 증명 - 최진영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자기 나를 사랑해?", "그럼 한 번 증명해 봐." 이...
어린 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유치원을 다닐 때는 소방관이 되고 싶었다. 별 이유는 없었고 집 근처에 소방서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쿄 타워 - 에쿠니 가오리
'사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빠져드는 거야.' 이 문구를 보자마자 가수 Dean의 노랫말이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