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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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름
1. 여름. 매력적인 계절이죠. 2. 그래도 플링은 저랑 맞지 않아요. 3. 초당 옥수수, 맥주, 머슬 셔츠, 수영...
[Book] 아무튼 여름
아무튼 시리즈를 처음 접했던 것이 망원동이었는데 그 때도 참 진지하지 않고 가벼운 수다마냥 읽혀서 좋았...
10,11월 독서 일상 | 아무튼 여름, 한국이 싫어서, 아무튼 외국어, 보통의 달리기
10월의 독서 일상 아무튼, 여름_김신회 한국이 싫어서_장강명 #아무튼여름 책방하나 방문했을때 구매할 책...
[책1권?] 김신회 - 아무튼, 여름
[책1권?] 김신회 - 아무튼, 여름 부끄럽게도 2024년에 읽은 책은 단 2권이다.. 헤헷☺️ 첫번째 책이 바...
내가 책을 읽으며 얻은 것
나는 본디 재미없는 사람이다. 친구도 많지 않고 타인과 만나 노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다. 코로나19나 대...
여자 없는 남자들
최근에 목사님 결혼식이 있어서 서대문구에 갔다 왔다. 지금 계엄령이니 뭐니 해서 나라가 힘든데 누군가를...
소설과 사랑
이 책을 샀던 순간을 기억한다. 작년 이때쯤이었는데 인터넷 서점에서 아이쇼핑을 하다가 '내년 봄에 ...
세상에서 가장 힘들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위로받았던 한 사람의 이야기
예술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리고 어느 상황에서든 우리와 함께 한다. 기쁠 때는 함께 춤을 춰주고 슬플 ...
고통 없는 삶은 없다. 어떤 식으로든 간에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긴 했지만 솔직히 누군가 나한테 신이 있냐고 물은다면 "응. 있...
룩백
살다 보면 수많은 계기로 수많은 사람들은 만난다. 그들 중 인연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