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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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대표팀 명단 발표...협회의 무능과 안일함에 연속성이 사라진다.NEW 명단 10명, 첫 발탁은 7명.협회가 원하는게 뭘까? 우리가 가야할 길과 감독선임은 이미 정해져 있다
계속된 임시감독 체제로 연속성이 사라진 대표팀 김도훈의 새로운 얼굴과 신선한 선택이 시너지효과를 볼려...
축구협회의 비겁하고 무능력한 처사 언제까지 지켜봐야 할까? 2연속 임시감독체제, 누굴 위한 선택이고 누굴 위한 희생인가? [부조리가 일상인 나라, 시스템이 무너진 한국]
정몽규회장을 비롯해 그 이하 인사들의 비겁하고 무능력한 처사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월 국가대표 2연전...
네이버, 하루는 작두를 타고 다음날은 오류였나? 손흥민 빅찬스 무산이 네이버 무당의 기운을 날리다 [토트넘-맨시티]
14일 새벽 희한한 일이 있었다. 리버풀과 아스톤빌라의 경기가 있었는데 전반전이 끝나고 2대1로 리버풀이 ...
'여론폭격' 김민재를 향한 과한 비난, 안타까운 상황, 그의 장점이 불안한 입지에 독이 된 상황, 이겨내지 못하면 다운그레이드...김민재가 이전과 다른 배경?
김민재를 향한 독일 언론의 질타가 높아지고 있다. 그를 보호할 감독은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고 결과를 ...
토트넘-아스날의 북런던더비 판더펜 골취소 판정의 아쉬움[VAR주심의 오프사이드 판정 기준이 문제, 토미야스와 마갈량이스 터치를 완전히 배제]
28일 저녁 10시 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날의 북런던더비가 열렸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더비전 이전에 토트...
황선홍감독, 태국 2차전 분위기 쇄신-내부 경쟁구도 유지-팀웍상승, 맞춤 전술, 특히 삼각패스와 스루패스등 창의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다[김민재 공격본능]
우리가 기대했던 경기력이 나왔다. 단 2경기, 그리고 급박하게 감독 선임문제를 고려하면 높은 점수를 주기...
한국축구는 퇴보하고 있나? 태국보다 잦은 패스 실수 우리는 왜 소극적이고 창의성이 부족할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2002년세대가 등장하기전까지 우리는 문전처리 미숙, 골 결정력 결여라는 말을 미디어에서 자주 언급하면서...
전북현대가 자랑한 비전과 슬로건은 빛 좋은 개살구인가? 유명인사와 이름값에 현혹된 현대가의 비애, 능력부족인가? 실권자의 묵살인가? 내부의 부조리 때문일까?
올해 전북현대는 창단 30주년을 맞이해서 'Progressive Pioneer'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끊임없...
차범근 전감독 '예절은 우리의 자산, 또한 성공의 비결, 부모와 축구인들이 아이들에게 주지시켜야 할 덕목'
차범근 전감독이 29일 36회 '차범근 축구상' 축사를 통해 어린 축구선수들 뿐만 아니라 축구인, ...
논란은 협회와 기자들 아닌가? 화해는 선수몫이고 문제해결과 재발방지는 협회가 해야할 일
협회나 기자나 문제투성인 것은 매한가지다. 협회는 구조를 망치고 기자들은 매번 논란을 키우고 희생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