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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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트리멍이 제격!
어렸을 때부터 집에 트리가 반짝거린다는 건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산타클로스가 없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
그래도 나 사랑해?
어제 아이가 마시고 있던 컵의 물을 쏟는 일이 있었습니다. 수습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그래도 나 사...
그냥 재밌으니까!
사람들이 묻습니다. 뭘 그렇게 많이 아세요? 이것저것 아는 게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만물박사 느낌이죠 ...
무턱대고 큰소리치는 사람에게..
어제 일을 하는 도중 한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혼자 사느냐 부부가 같이 사느냐를 확인하는 게 필수라서 &q...
육아는 쉽지 않음..
아이가 유치원생이 되면서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19살 때부터 베이비시터 알바도 ...
럭키비키잖아!(텐트밖은 유럽 곽선영)
긍정을 넘어선 초긍정마인드를 가진 아이돌 장원영님의 일화가 유명해지면서 럭키비키잖아! 하는 말이 유행...
시간의 무게감(경험의 중요성)
오늘도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이 24시간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기업에서 '경력직'...
예적금의 소중함(기본의 가치)
저는 어제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것처럼 띵함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껏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
보고서를 잘 쓰고 싶다면..(상위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우리 이웃분이기도 하신 초롱꿈님이 책을 내셔서 바로 사서 읽어봤습니다. 바로 아래의 책인데요. 의사소통...
따뜻한 마음으로..
기사를 읽다가 얼마 전 돌아가신 김수미님의 일화를 보게 되었어요. 시어머니가 보듬어준 덕분에 지금껏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