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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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불쌍하게 여기면 안 되는 이유
20대 때 저는 제 자신을 굉장히 불쌍히 여겼고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몸이 안 좋아서.. 이유도 많았습니...
내 손을 떠나면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자주 가는 카페에서 종종 이런 글이 올라옵니다. "제가 당근에 드림한 물건을 누가 돈 받고 파는 것을...
삶이 행복해지는 방법
요새 블로그 이웃이신 지혜님께서 선물해 주신 책을 읽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바로 이 책입니다. 저는 마흔...
첫눈 오는 날의 산책
첫눈 오는 날 산책을 안 할 수가 없어서 길을 나섰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길이 잘 치워져있...
움직일 수 있을 때 움직이자!(괜찮아유 이봉원)
시커먼스.. 아니 요즘은 봉짬뽕 사장으로 잘 알려진 이봉원님이 최양락님이 하는 유튜브에 나오셨더라고요....
겨울에는 트리멍이 제격!
어렸을 때부터 집에 트리가 반짝거린다는 건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산타클로스가 없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
그래도 나 사랑해?
어제 아이가 마시고 있던 컵의 물을 쏟는 일이 있었습니다. 수습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그래도 나 사...
그냥 재밌으니까!
사람들이 묻습니다. 뭘 그렇게 많이 아세요? 이것저것 아는 게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만물박사 느낌이죠 ...
무턱대고 큰소리치는 사람에게..
어제 일을 하는 도중 한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혼자 사느냐 부부가 같이 사느냐를 확인하는 게 필수라서 &q...
육아는 쉽지 않음..
아이가 유치원생이 되면서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19살 때부터 베이비시터 알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