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출처
지금 해운대 230725
연탄재는 차지 마라...!
지금 해운대 230723
오늘아침 해운대 230719
오늘 아침 해운대 230710
안개가 시간이 지날수록 천천히 걷히고 있다
오늘 아침 해운대 230709
'칼의 노래'를 읽고
뒤늦게 '칼의 노래'(김훈, 문학동네)를 읽었다. 알다시피 '칼의노래'는 김훈의 역사소...
(태국한달살기) 개인적 소회 - 사람4
골프장에서 만난 사람들 1) 스위스 할아버지들 스위스 할아버지들은 하리푼차이 골프장에서 만났다.(아... ...
(태국한달살기) 개인적 소회 - 사람3
태국에서 렌트카를 반납하고 난 뒤, 골프장(란나골프장)을 다닐 때 볼트를 많이 애용했었다. 태국 집에서 ...
(태국한달살기) 개인적 소회 - 사람2
알렉스는 홍콩사람이며, 직장을 은퇴한 후 1년째 치앙마이에서 살고 있다. 치앙마이 숙소의 수영장에서 그...
(태국한달살기) 개인적 소회 - 사람1
워낙에 추운 걸 싫어해 날씨가 추우니 몸도 게을러 진다.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따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