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출처
지금 해운대 230729
연탄재는 차지 마라...!
오늘아침 해운대 230728
대통령은 여기서 잤나보다. 08:45에 출발했다
오늘아침 해운대 230727
지금 해운대 230725
지금 해운대 230723
오늘아침 해운대 230719
오늘 아침 해운대 230710
안개가 시간이 지날수록 천천히 걷히고 있다
오늘 아침 해운대 230709
'칼의 노래'를 읽고
뒤늦게 '칼의 노래'(김훈, 문학동네)를 읽었다. 알다시피 '칼의노래'는 김훈의 역사소...
(태국한달살기) 개인적 소회 - 사람4
골프장에서 만난 사람들 1) 스위스 할아버지들 스위스 할아버지들은 하리푼차이 골프장에서 만났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