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고전읽기_037 :: 한중록 (혜경궁 홍씨)

2025.02.06

내가 바란 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길 한 번 다정한 말 한마디였소. 유아인, 송강호의 명연기로 기억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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