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출처
볼 수 있는데 볼 수 없고...
볼 수 있는데 볼 수 없고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 없는 사람. 이해하고 싶은데 이해할 수 없고 멀리하고 싶...
2025년 희망의 배를 띄우고
2025년 새로운 한 해가 출발했다. 365일 항해를 위해 항구를 출발한 배가 희망찬 고동을 울리며, 긴 항해를...
2024년을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는 기다림이 올해처럼 간절한 적이 있었던가? 멀고 길게만 느껴지고 속히 지나가길 바랐던 12월이...
어찌 이리 큰 참사가 우리에게
제주항공 여객기의 비상 동체 착륙. 그리고 그로 인한 사망자 179명. 오늘 아침 무안공항에서 착륙하던 보...
달쾌는 유쾌 상쾌 통쾌
유쾌, 상쾌 통쾌! 원로배우 신구, 김영옥 씨의 외쳐대는 카피가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는 외침이 오늘 달리...
블루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질병은 초기에는 진단하기 어렵지만 치료하기는 쉽고, 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진단은 쉬우나 치료가 ...
정의롭고 잘 사는 나라
애덤 스미스의 정의롭고 잘 사는 나라의 선진국이란 '낮은 세금' '안정된 통치권' &#x...
아픈 기억? 나쁜 버릇!
반복되는 기억과 그 기억에 묻혀오는 나쁜 버릇이 있다. 씻으려 해도 씻기지 않고,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
스칸달론(걸림돌)
고대 그리스어로 '스칸달론'이란 '누군가를 향한 신뢰의 마음을 흔들어 쓰러 뜨리는 걸림돌...
느긋함과 늘어짐의 행복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체감 온도가 영하 14°라는 기상 특보가 계속 뜬다. 매번 그렇지만 호들갑을 떨듯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