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출처
[+20~+26] 일하고 놀고 별 거 없는 일상/시드니 40도 넘은 날/애착 빨간담요 고장나다/버킨헤드 포인트 구경/서울의 봄 관람
2023.12.5.(화)~12.9.(토) 출근 이 날은 손님 넘 없어서 1시간 조기마감하고 마라탕이랑 타꼬야끼 먹음 마...
[+14~+19] 출근 연속 4일/주말 보내기/하카타몬 라멘/소이밀크 플랫화이트/Two good eggs cafe/Venchi 젤라또
2023.11.29.(수) 얼레벌레 첫출근 원래 호주는 트라이얼이라고 일 잘하는지 못하는지 몇시간 보고나서 채용...
[+11~+13] 수영할 곳을 찾아서-브론테비치편/넘버원마라탕/집에서 닭갈비/잡구하기
2023.11.26.(일) 큰일났다 또 블로그가 밀려버렸다 나 멕시코~카자흐스탄 여행블로그도 여기 쓸랬는데; 그...
[+8] 이사/여동식 해장국/리드컴 쇼핑센터
2023.11.23.(목) 안녕 잘있어라 더팟시드니여~ 이사하는데 비가 조금씩 옴 캐리어 큰거에 백팩 메구 센트럴...
[+9~+10] 하카타겐스케라멘/검션커피 오트플랫화이트/유미 라이스요거트 맛있어/그리고 집콕
2023.11.24.(금) <금일 시내 나들이의 목적>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바디로션 사기 어제 와인먹...
[+7] 캄포스커피/수영할 곳을 찾아서-맨리비치편
2023.11.22.(수) 아점으로 짜파게티 갓라면,,, 요리하기 귀차나,,, 오늘은 시드니 뉴타운 쪽에 있는 캄포스...
[+6] 국물이 세상을 지배한다/아이폰 맛탱이 가려한 날
2023.11.21.(화) 길 가다가 상점에서 인도템들 봄 헤이피버 개객기땜에 목 아파서(눈물 또르르 날 정도ㅠㅠ...
[+5] 서리힐즈의 커피들/두번째 인스펙션 후 집 구하기 완료
2023.11.20.(월) 오늘도 집 알아보러 다닐건데 왠지 오늘 보러 갈 방은 맘에들어서 바로 계약할 거 같은 느...
[+4] 시드니 날씨가 날 두근거리게해요/첫 인스펙션
2023.11.19.(일) 이 뭬친 하늘을 보시오(위드 크리스마스트리) 어제까지만해도 날씨가 그렇게~썩~ 좋진 않...
[+3] 불꽃놀이 보려다가 잘못가서 별안간 오페라하우스 야경감상
2023.11.18.(토) 이 날 나 뭐했냐? 아마 아침(이라고 해도 오전 11시넘어서)으로 신라면+계란2개 끓여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