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출처
[+73~+74] 아이폰15프로 내츄럴티타늄 사기로 결정/이사한 친구집 구경가기/진짜족발 먹어봄
2024.1.27.(토) 어제밤에 하메가 닭볶음탕 나눠줘서 그거 데우고 된찌끓여서 아침먹음 냠냠 그리고 커피타...
[+75~+76] 올만에 MBTI검사 다시해봄/친구집가서 떡볶이 해먹기/리드컴콕
2024.1.29.(월) 오늘 저녁에 친구집에서 떡볶이해먹기로함 친구일이 6시에 마치기때문에 그전까지 나는 집...
[+72] Australia Day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2024.1.26.(금) 일단 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아데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영어: Australia Day오스트레일...
[+67~+71] 근덩이집 인스펙션/파워볼/EJ랑 오페라바
2024.1.21.(일) 오늘은 출근하는 날이지만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5시간만 하면 되기때문이다❗️ 근데 ...
[+65~+66] Service NSW에서 RSA카드 신청 실패/플레밍턴 마켓 드디어감/별보러 야간드라이브
2024.1.19.(금)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딩굴딩굴 오늘이랑 내일 쉬고 일요일도 12시에 출근해서 5시간만...
[+60~+64] Cabramatta카브라마타, Campsie캠시 둘러보기/출근러,,,
2024.1.14.(일) 아침 10시반쯤 밥먹음 약간 사진은 볼품없어도 맛은 엄청 있음!!! 아침먹으면서 빨래돌리고...
[+54~+58] 또 다시 프로출근러/파라마타 RSA 수업
2024.1.8.(월) 월요일아침 브라보 사과 껍질 딱딱하고 안에 썩어있었음 ㅡㅡㅗ 몇입먹다 버렸다죠 2024.1.9...
[+52~+53] 울릉공 나들이/키아마 블로우홀/드디어 buttercrumbs croissant 먹고 록스마켓 가봄
2024.1.6.(토) 친구들하고 쉬는날이 맞아서 시드니 근교에 가 볼만곳 찾다가 울릉공의 경치가 예쁘고 키아...
[+47~+51] 올림픽파크에서 서큘러키까지 페리타기/Rhodes 로즈 둘러보기/새로운 잡 근무시작
2024.1.1.(월) 어제 아침부터 새벽까지 거의 날새고 놀고 술까지마셔서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 컨디션 엉망 ...
[+46] 감동받을 수 밖에 없었던 시드니의 새해불꽃놀이
2023.12.31.(일) 오늘 시드니 친구들하고 저녁에 새해불꽃놀이 보기로해서 그 전까지 머할까하다가 근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