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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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드디어 달링하버 불꽃놀이봄
2024.2.11.(일) 술먹고 어질어질한 와중 오늘의 일정을 위해 근덩이를 만남 근데 이거 일정이 빡세서 한번 ...
[+90] 블루마운틴 선셋투어
2024.2.13.(화) 곧 이사가야해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 소진중 냉동 대패삼겹을 다 털었다 오늘은 나의 휴무...
[+87] 설날보내기
2024.2.10.(토) 오늘은 원래 8~18시 근무를 마치고 달링하버에 가서 불꽃놀이를 보려고 했으나 설날맞이 친...
[+78~+86] 근덩이가 오기까지의 나날들
블로그가 미친듯이 밀려버렸다 2024.2.1.(목) 고롯개 근덩이랑 살집 알아본다고 9시에 퇴근하고 인스펙션 ...
[+73~+74] 아이폰15프로 내츄럴티타늄 사기로 결정/이사한 친구집 구경가기/진짜족발 먹어봄
2024.1.27.(토) 어제밤에 하메가 닭볶음탕 나눠줘서 그거 데우고 된찌끓여서 아침먹음 냠냠 그리고 커피타...
[+75~+76] 올만에 MBTI검사 다시해봄/친구집가서 떡볶이 해먹기/리드컴콕
2024.1.29.(월) 오늘 저녁에 친구집에서 떡볶이해먹기로함 친구일이 6시에 마치기때문에 그전까지 나는 집...
[+72] Australia Day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2024.1.26.(금) 일단 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아데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영어: Australia Day오스트레일...
[+67~+71] 근덩이집 인스펙션/파워볼/EJ랑 오페라바
2024.1.21.(일) 오늘은 출근하는 날이지만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5시간만 하면 되기때문이다❗️ 근데 ...
[+65~+66] Service NSW에서 RSA카드 신청 실패/플레밍턴 마켓 드디어감/별보러 야간드라이브
2024.1.19.(금)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딩굴딩굴 오늘이랑 내일 쉬고 일요일도 12시에 출근해서 5시간만...
[+60~+64] Cabramatta카브라마타, Campsie캠시 둘러보기/출근러,,,
2024.1.14.(일) 아침 10시반쯤 밥먹음 약간 사진은 볼품없어도 맛은 엄청 있음!!! 아침먹으면서 빨래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