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출처
바쁘다바빠 조리원라이프(1) •청화조리원•
5박6일 입원실에서 지내다가 드디어 1/9 (월) 조리원으로 입실! 나는 수유실에서 안아보고 만져보고 했었는...
청화병원 출산후기
1월생으로 태어나라고 눕눕 생활한지 두 달 정도.. 1/2일 마지막 진료를 보고 유도 날짜를 잡고왔당 40주 ...
가볍고 실용적인 *JOOLZ* 줄즈에어&콧
몇 달 동안 고민했던 Joy의 유아차 드뎌 겟겟?? 유아차를 구매 할 때 보통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
동작구 산부인과 청화병원 추천:)
지인분의 추천으로 가게된 #청화병원 찾아보니 1967년 개원했다던데 오래된만큼 둘째 셋째 때에도 찾아가는...
Oct. part2 이 정도면 가을은 유니콘..
임신하구 체중증가에 괜히 예민해진 나ㅠㅠ 중기 들어오면서 까지는 목표한 체중에 잘 머무르고 있었는데 ...
Oct. part1 가을 담아두기!!
주간일기가 어쩌다 월간일기로,, 쪼이랑 함께하는 가을도 기록해둬야지?? 마지막 출근(인줄 알았던)...
September(2,3) 9월 순삭중
블로그 써야지 하고 달력을 보니 왜 벌써 18일인거지..? 이번달은 행사도 많고 스케줄도 넘쳐서 연중 젤 바...
September(1)
점점 게을러지는 .. ㅎ 너무 잘 먹고 잘 다녔다 칭찬해 내자신ㅋ.ㅋ 머리 아프던 태아보험도 막차타서 해결...
August(4) 이렇게갑자기가을?
어쩌다보니 블로그에는 임밍아웃을 해버렸네..? 한주일기는 뭐 내 일기장같은 곳이니까 .. 쪼이 벌써 21주...
August(3) 가을 마렵다?
말복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꽤 시원한바람이 부는 것 같당 ! 여름이 가고있다니 넘 좋음 ㅜ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