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록] "빈틈의 위로"_김지용, 강다솜, 서미란, 김태술

2025.02.06

예전의 나는 독서 편식이 심각했다.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면 에세이 코너에만 머무르며 제목과 표지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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