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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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성인adhd 극복 일기-30] 다시 만나서 반가워 콘서타 54
45로 오래 유지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효과가 떨어지는 거 같고 먹어도 잠이오고 의욕이 떨어져서 다...
이 일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아닌 거 같다.
입사한지 어언 4개월차, 나는 이 일에 안맞는 거 같다는 말을 직장동료에게 들었다. 물론 초반에는 실수가 ...
[우울, 성인 adhd 극복 일기-29] 만성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걸까?
콘서타를 먹고나서 초기에는 잠도 깨고 정말 좋은 상태를 유지했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고부터일까? 만성...
우울하다 우울해
나는 단체생활이 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너무 일 없는 회사랑도 나랑 안 맞는 거 같고 우울하다 우울해 일...
회사 반차 쓸까말까
무슨 일이 있어서 쓰려는 건 아니고 그냥 쉬고 싶어서...ㅋㅋㅋㅋㅋ 우리 회사는 연차가 아주 자유로운데(...
[생각일기] 사회초년생의 푸념
온전하게 사회에 나온지 어언 4개월차, 나는 아직 햇병아리에 불과한거 같다. 내 좌우명이 말조심인데 어디...
[생각정리]걱정없이 사는 삶이란,
걱정없이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 우린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삶이 있는 걸까?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걱...
오랜만에 몸살에 걸렸다.
감기 걸릴 환경이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몸살에 걸렸다. 전날에 프리마켓을 하긴 했는데 야외에서 한 것도 ...
[우울, 성인 adhd 극복일기-28] 우울,adhd, 꿈(콘서타 45)
벌써 3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거 같아요. 저도 30...
[부업일기] 내 스토어의 방향성
부업을 시작하고 아직도 자리를 못잡고 있다. 어떤 걸 팔아야 좋으며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이것저것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