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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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63 :: 수영동호회와 함께한 첫 원정수영
하이 에브리원 또 오랜만에 돌아온 수영일기 ? 얼마 전 국회의원 선거날에 원정수영을 다녀왔다 ! (가입...
수영일기 62 :: 상급반으로 다운그레이드한 근황 공개합니다
무척 오랜만입니다 . 물 떠난 지 두 달 만에 수영장으로 복귀 완료 ✨ (그치만 마스터반으로 복귀할 거란 ...
보홀여행 Day 2. 하루에 수영만 세 번, 본격 휴양지에서 살아남기
보홀 2일차 스토리 내용이 너어어무 많아서 1탄 2탄으로 끊어서 갈까 하다가 한 게시물에 써야지만 그 날의...
여기 낡은 이야기 하나 있죠 | 소풍(Picnic), 2024
? 아이유의 이번 앨범에서 가장 잘 듣고 있는 shh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라 이 영화에도 잘 어울릴 듯하...
보홀 Day 1. 오지여행 전문가의 첫 동남아 휴양지, 보홀
?? 2023.11.24-25 자 드디어 동남아를 갑니다 이래 봬도 휴양지에 환장하는 girl인데 (사유 : 쿠바 ...
몽골여행 Day 6 : 테를지 _ 벌써 마지막이라니 믿을 수 없어
?? 2023.09.08 또 허허벌판을 달리다보니 도시가 나왔다 시야에 막히는 게 없어서 10km 밖에 있는 도...
수영일기 61 :: 강습 1년차가 쓰는 수영 장단점
작년 12월에 시작했던 수영 강습이 어느덧 1년이 넘었다 다니던 수영장이 공사해서 겸사겸사 다른 수영장에...
수영일기 60 :: 패들에 적.응 해버렸달까요?
살다보니 패들에 적응하는 날도 다 오고 .. 오늘의 수영은 접배평자킥 200m 패들 한팔 자유형 300m 패들 평...
수영일기 59 :: 크리스마스를 대하는 수영인의 자세 ?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 원래 캐롤은 12월보다 11월에 더 많이 듣고 설레는 건 바람이 차가워질 때부터...
수영일기 58 :: 보노보노 수모 단체로 맞춘 이야기 (Team 보노보노)
저도 이걸 단체로 쓰게 될 줄은 몰랐어요 Hi~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요 울 반 팀원들 중에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