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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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잡을 때 (2024.11.14)
눈이 떠져서 그냥 일상 정리 시작 1. 11월 13일(수) 54년 전 세상을 떠난 전태일. 작년에는 청계 5가에 갔...
"우리는 왜 이 참사를 둘러싼 고통의 이야기를 듣는가"
우리는 왜 이 참사를 둘러싼 고통의 이야기를 듣는가. 그곳에 존엄이 훼손당한 사람이 있어서다. 부당한 일...
[북토크]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 의왕촛불행동 북토크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희생자 엄마, 아빠의 궤적을 담아낸 책이 나왔습니다....
반복되는 참사에 대하여, <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10.29 이태원 참사 가족들이 견뎌온 730일의 이야기가 실려있는 책을...
이태원 참사에 대한 치열한 기록,<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작은 책방을 사랑한다. 그들은 대체로 무모하고, 소년 같다. 애정하는 일산 작은 책방 <이랑>에서 소...
10.29이태원참사 기록집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세종북토크, 세월호 진상규명 다큐 '제로 썸' 세종 관람 신청(세종 김수현)
[ 10.29이태원참사 기록집 세종시민북토크에 초대합니다] 10.29이태원참사 기록집 <참사는 골목에 머물...
[낙서]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벌써 2년이나 지났네요. 아이 또래의 아이들 250명을 포함해 304명의 희생자를 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
이태원 참사 2주기 추모 북토크
세월이 가고 망각이 덮어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 이태원 참사 730일의 이야기. 안전이 실종되고 참사가 번져...
2024년 10월 29일 하루 /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유품에 대한 '무신경'은 참사 초기 국내 희생자 가족 대부분도 겪은 일이다. 희생자 오지민의 어...
이태원 참사 2주기 추모 북토크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웹자보 변경)
천안4.16연대와 함께하는 이태원 참사 2주기 추모 북토크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