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왔던 새벽, 눈이 쌓인 아침 / 일상 끄적이기

2025.02.08

1년 전, 서울에서 타지로 이사와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1년 지내보니 이것도 꽤 괜찮다. 연고도 없이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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