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이견 없었던 KBO 신화 창조… 이제 '도장깨기' 시작됐다, 이정후 이름 어디까지 지울까

2025.02.08

▲ 지난해 활약을 인정 받아 KBO리그 4년 차 역대 최고 연봉인 5억 원에 계약한 김도영. ⓒ곽혜미 기자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