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8
출처
발에 맞는 신발 찾기
어그에서는 털복숭이 신발만 나오는줄 알았다. 모카신 사러 갔다가 슬립온을 보고 신어보기. 오홋~! 발이 ...
2016년이 가는구나
까만 털뭉치같은 똘복. 똘복이 짐이 마구마구 늘어나는중 800그람이 조금 넘던 똘복이는 950그람이 됐다. ...
똑 떨어지지 않는 감기
지지난주 주말에 시작된 감기는 똑 떨어지질 않는다. 열은 떨어졌지만 가끔씩 머리는 띵~한 느낌이 남아 있...
2주의 이야기와 감기
보온병 안쪽에 때를 빼내기 위해서 사봤다. 효과는 그럭저럭 괜찮았다. 언제 한번 날 잡고 유기그릇을 담가...
예쁜 죽통과 못난이 허리 쿠션
일단 이쁨 머그컵 정도의 크기로 용량은 300ml 여러가지 컬러중 아이보리를 살까 블루를 살까 고민을하다 ...
김장 유자차 곶감 아이허브
유자 3키로. 약 안친 유자는 거뭇거뭇 그래도 몇해전보다 훨씬 상태가 좋다. 게포크로 씨 빼기. 1키로의 양...
호접란과 감
장보러 갔다가 호접란을 샀다. 친정집에 둘 나 하나. 장바구니 낑낑거리고 들고 들어와 식탁위에 던져...
나도 까먹는구나.
감 6개를 깍아 걸었다. 한동안 곶감 만드는 재미에 엄청난 양의 곶감을 만들었는데 이제 귀찮다. 그래도......
반숙
눈이 부셔서 안보일듯.... 이렇게 생긴 달걀 반숙용기(?) 머 이런걸 사봤다. 장난감 처럼 생겼는데 바닥에 ...
춥다
이번 여름 두번째 할인받은 전기요금이다. 기적같은 액수다. 올 여름은 좀 많이 더웠다. 에어컨을 7월말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