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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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수가 없다.
점점 나빠지는 공기때문에 나는 기침을 해대고 켁켁거리고 숨찬증상이 나타나자 호흡을 크게한다. 그러다보...
돼지껍데기 . 네모북어 . 건조함.
돼지껍데기 껌을 다시 만들었다. 이번엔 자르지 않고 넙쩍하게 만들었으니까 이제 똘복이가 삼키기는 힘들...
템플스테이
남편과 함께 다녀온 1박2일 휴식형 템플스테이. 문고리에 숟가락. 얼마만에 보는건가. 어릴적 시골집 기억...
물통을 사야해
대저토마토는 역시 맛있다. 남편이 샤오미 led를 사달란다. 찾아보니 가격은 얼마 안한다. 근데 대부분 개...
시래기야 껍질을 벗어라!
시래기는 껍질 벗기는게 일이다. 껍질 벗은 시래기는 눈이 부심! ㅋ 시래기는 스스로 껍질을 벗든지 ...
3주 모았나?
어느날 원주엘 갔다. 원주 시장근처에 있는 가게에서 유과를 여러봉 사들고 왔다. 가격도 양도 맛도 좋다. ...
딴딴한 에그타르트
우리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유명한 에그타르트집이 생겼단다. 그래서 낮에 얼른 달려가서 사오기. 보기엔 ...
여행용 약통
단백질 팬케익 유청단백질로 만들었단다. 식감이 좀 퍼석거리긴 하지만 맛은 나쁘지 않다. 알크기 큰 영양...
조끼입은 똘복
아직 산책을 안하고 있는 똘복 요즘 부쩍자라난 똘복에게 산책이 필요한듯해서 옷을 하나 사줬다. 똘복이에...
언제 사진인지 모름.
시래기를 삶을때 스텐 속뚜껑을 쓰다가가 이젠 실리콘찜기 받침을 쓴다. 많은 양을 삶다보니 스텐 속뚜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