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의 일기 - 기필코 쉬고 싶었지만, 집안일이 날 기다렸다 / 동생방에 들어갈 한샘 옷장 설치가 되었다 / 점심 다래짬뽕, 저녁 상무암뽕순대국밥

2025.02.08

2025년 1월 27일 어제 눈이 온다고 안내 문자가 와서 기대했는데, 눈이 별로 안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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