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과 절망 사이 고임목 (아버지의 글)

2025.02.09

희망을 말하지 않았다 내가 바라는것은 소망이다 오직 작은 바램 소망에 크기가 내 삶을 올려 놓기가 버거...
#수필,#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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