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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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D+37] 바뀐 새벽 패턴/자꾸 번지는 태열
새벽 1시에 깨서 4시까지 잠을 안자는 행복이.. 엄마는 너무 졸려요.. 세시간만에 겨우 재움 ㅜㅜ 만세하고...
[행복이 D+35] 나의 코알라/낮잠 수유 신기록/옹알이 시작?
어김 없이 찾아온 아침 거실에 소파에 누워 행복이를 토닥여줬다. 나의 코알라 살도 제법 오르고 덩치도 좀...
[행복이 D+36] 옹알이 하니까 더 귀여움/나의 감기몸살이슈
이제 본격 겨울로 접어들면서 추워진 우리집은 행복이를 위해 보일러를 틀지 않고 있다. 덕분에 나는 하루...
[행복이 D+34] 지극정성 어머님의 사랑/어려운 육아
우리집에서 시댁까지는 차타고 10분도 안 걸린다. 행복이가 태어나고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어머님이 행...
[행복이 D+33] 걱정되는 아기 엄지손톱 고름
행복이 손톱 옆 살이 붓기만 한줄 알았는데 고름이 생겼다 ㅜㅜ 아기들은 갑자기 열이 오른다는데 걱정된다...
[행복이 D+32] 손싸개 풀어준 날
점점 사진 찍는 양이 줄어들고 있다. 체력적으로 지치고 힘들어서 어제는 두통이 너무 심했었다. 잠 못자는...
[행복이 D+30] BCG/B형간염2차/영유아검진 한번에 하고온 날
보건소 가는날 오늘은 완전 맙소사였다. 지난 밤 행복이의 강성울음과 잠투정 등 때문에 엄청 고생하다가 ...
[행복이 D+29] 새벽 눕수/원더윅스 시작
새벽부터 아침까지 행복이의 일과표 1~2시간 간격으로 모유수유를 했다. #리안드림콧 침대를 잘 쓰긴하지만...
[행복이 D+28] 원더웍스 기간/아기한테 미안했던 날
새벽 수유 후 다시 찾아온 아침. 어김없이 밥 시간에 맞춰 일어난 행복이. 얼른 기저귀를 갈고 맘마를 주지...
[행복이 D+27] 하루 종일 남편이 해준 육아
일요일 모처럼 남편이랑 하루 종일 집에 있어서 좋았던 날. 중간에 일도 잠깐 다녀오고 운동도 하고 온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