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출처
8월 비엔나, 할슈타트
출장이 다 마친 후 비엔나 out를 위해 다시 오스트리아를 찾았다. 확실히 한번 와봤다고 더 편히 돌아다닐 ...
7월 오스트라바
여행은 아니고 출장으로 따라나섰던 곳이어서 여행지의 느낌보단 단기 체류의 느낌이 컸던 곳이었다. 짧은 ...
해도 티 안 나는 집안일이지만
연말 연초에 잘 놀고 나면 꼭 아프더라 토속신앙이나 여타 미신을 믿는 건 아니지만 마치 액땜하듯이 한번 ...
7월 프라하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기 전에 남겨보는 기록들 공항에서 숙소로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에 설레었다. 불과 몇...
엄마 집
눈이 번쩍 떠진 아침, 고양이 세수를 하고 엄마집에 왔다. 성탄예배는 차에서 들은 ccm으로 퉁치고 포근한 ...
12월 둘째 주 기록
자고 일어나니 새하얗게 눈이 내렸다. 그 후에도 하루 종일 흐리고 눈발이 휘날려서 잠자코 집콕을 했다. ...
펑키타 수영복 | 체크인 싱글백 리스탁, w6 입수후 사이즈 후기, 착용샷, 입수컬러
?펑키타 체크인 우6 Funkita checkin w6 ✔️ 앞면 두겹/ 뒷면 한겹/ 흰색 안감/ 브라캡고리x/ 택0 ✔...
펑키타수영복 Hot Volt Eco W10, Zip Zap 수모 구매 후기
어느덧 수영 7개월 차로 접어들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 개시한 수영복 후기를 들고 왔다 어떤 수...
수린이 수영복 펑키타 문라이트 다이아몬드백 걸12 구매후기 (착샷O)
3개월차 수린이. 이제 내일부터 4개월차에 접어든다. 수영사랑에서 구매한 펑키타 다이아몬드백 걸12 사이...
1월 | 편안함과 익숙함에 기대지않기
새해의 첫 달을 지내오는데 나는 마음과 생각이 조금 어수선했다. 시작 할때는 늘 그렇듯..조금은 부산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