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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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도 꽃이 핀다
최근에 가장 감명 깊게 본 드라마다. 상투적일 수도 있고 예상되는 흐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난 결말...
좋은 관계
심심했던 시골에서의 삶에 활력소가 되어주었던 첼로를 가르쳐 준 선생님을 결혼식 이후로 계속 안부만 전...
그릇장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오빠와 수입 그릇 할인 판매점에 갔다. 신혼살림으로 장만했던 그릇들도 충분히 ...
살림 분담
결혼식 두 달여 전 회사를 관뒀다. 그리고 남편의 회사로 이직 아닌 이직을 했다. 사무실 출근은 자주 하지...
인생은 찰나의 순간이 아니니까
최근 들어 인스타보다 블로그에 들락거리는 빈도가 늘어났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인스타가 예전과 달...
6월 하와이 - 마우이(할레아칼라에서의 일몰)
짧은 호놀롤루에서의 일상을 뒤로하고 마우이로 향했다. 마우이는 호놀롤루에서와는 달리 렌터카를 이용하...
정리
5학기로 끝나야 했던 대학원 생활이 한 학기 추가로 논문으로부터 해방되고 드디어 종료되었다. 코로나 학...
전시에 전시관이 미치는 영향
이번 주 중에는 마이아트 뮤지엄에 하는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를 봤고 오늘은 그라운드시소 서촌에...
회전 초밥
한동안 장거리 출장이 잦아들어서 안정이 된 듯했는데 다시 오늘 사무실로 출근하던 오빠가 급 돌아와서 한...
일러스트 전시 나랑 안 맞나?
2012년에 2009년 2010년 즈음의 사진을 올렸는데 그걸 2024년인 오늘 블로그에서 알려줘서 보게 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