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출처
그 섬에 가고 싶다 - 욕지도
아침부터 통영으로 내달려 드디어 도착한 삼진 항구. 삼진항에서 가는 배 시간이 통영항에서 가는 것보다 ...
따뜻한 두유 한 잔
수제 검은콩 두유 친구가 농사지어 나누어준 검은콩. 농사라고는 일도 모르지만, 그 수고로움과 소중함은 ...
애호박 볶음
애호박 볶음 애호박 1개, 반달모양으로 자르고 당근 몇 조각을 잘라, 전자레인지에서 3분을 돌려, 애호박을...
서울 나들이 - 국립중앙박물관 미술 전시 관람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겠다는 꿈도, 수영장을 가겠다는, 사우나를 가겠다는, 모든 것은 패스다. 늦장...
과메기의 계절
포항 구룡포 과메기 남편의 노래가 시작된다.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다고 . . . 현모는 아니어도 양처인 ...
서울 나들이 - 용산 용리단 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서울에 살지 않는, 그러니까 시골에 살고 있는, 시골 여자 네 여자가 만났다. 제각각...
굴 국
굴 국 휴가를 끝내고 밤 비행기로 도쿄로 돌아간 아들에게서 보이스 톡이 온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
새해 첫날
파이팅! 파이팅! 비록, 간편식이지만, 떡국 한 그릇 먹고 끄적거린 켈리 그중 젤 맘에 드는 글귀다. 모든 ...
굴밥 & 어묵탕
굴밥 통영에서 잡아온 한 줌 남은 굴로 굴밥을 한다. 구석에 끼여있던 무쇠솥이 덕분에 햇빛을 본다. 쌀 2...
Merry Christmas
우리 동네 좋은 아침의 딸기 케이크 왠지 케이크 한 조각은 먹어줘야 할 것 같은 날.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