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출처
니트 어 스퀘어 / 대바늘 뜨개 대백과 일본판과 비교 후기
남친은 대바늘에 미쳐있음 코바늘의 빠르고 간편함은 알지만 대바늘의 갬성을 놓칠 수 없다나 물론 나도 같...
아직도 감기로 고전 중
감기로 일주일도 넘게 고전 중이다. 이제 다른 증상은 거의 없어졌는데 기침이 너무 심하다. 밤에도 기침때...
[서평후기]대바늘 뜨개 대백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기다리며..하루이틀... 책을 받고나서는 와~ 두눈이 휘둥그래지며 책을 봤더랬습...
[서평] 대바늘 뜨개 대백과
<니트러브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후기를 적었습니다. 꺅! 드디어하는 <대바늘 뜨개 대백과&g...
대바늘 뜨개 대백과(한스미디어ㆍ니트러브)
한스미디어와 니트러브에서 대바늘 뜨개 대백과 서평단을 진행해주셨어요 마침 대바늘의 길에 들어서는 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한 해동안 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무탈한 한 ...
2024년 여행 총 정리
2024년 2월 23일 ~ 24일. 횡성 반려견 독채펜션 위드제이 2024년 2월에 가족여행을 했다. 진구 까지 완전체...
여전히 시끄러운 시국이지만 새해는 되었고
새해가 되었다고 어제와 다른 해가 뜨고 어제와 다른 해가 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해가 바뀌었으니 이 어...
2024 공연 총결산 한줄 감상
올해 마지막 날 적어보는 내 맘대로 공연 한줄 감상 연말이라는 느낌도 들지 않고 무겁고 불안함 속에 맞이...
내가 돌아갈 곳 - 12월 넷째주 일상
바쁜것 같다가도 안 바쁜것같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이번주는 포스팅 많이 하고싶었는데 말이죠 왜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