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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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순간에서 봄으로… 채종협, 로맨스의 다음 계절을 맞다
채종협의 행보가 다시 한 번 드라마 시장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년 2월 20일부터 방영을 시작하…
엄혜란, 영화 ‘내 이름은’으로 베를린 간다…포럼 섹션 초청이 갖는 의미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한국 독립영화계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
뮤지컬 무대까지 확장된 스펙트럼… 이성경, 배우의 경계를 다시 쓰다
이성경이 배우로서 또 하나의 분기점을 맞이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경력에 이어,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