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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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카페] 카페 앙떼띠
사람이 비교적 한적한 평일의 카페 소란스럽지 않게 카페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어서 꽤나 만족스러운 시간...
[2년 전 오늘] [필사]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오늘도 무수히 반짝였을 당신의 순간들! 2년 전의 나도 오늘의 나도 반짝반짝 작은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년 4월 2일 화요일 날씨 맑음 ♡율이와 썬의 일기 ♡
율이와 썬은 일 년에 한 번씩 치르는 연례행사가 있다 내 몸이 잘 살아내고 있는가 확인하는 시간! 오랜 세...
[모이일기] 상남자
건강 검진을 빠르게 해치워버리고 나선 발걸음이었다 따뜻했던 해는 어느새 작은 걸음만으로도 등줄기에 송...
퇴근길
3월 14일 종종 회사에서 집까지 걸어가기를 좋아한다 이맘때 저녁 하늘이 참 예쁘다 오묘한 색감이 내려앉...
4월의 밤공기
벚꽃으로 짙어지기 시작하는 4월의 밤공기 나란히 앉은 선과율 ... ♡그대들과 우리가 맞이 할 24년의 완연...
23년 따수운 연말을 보내는 방법(일)/국립중앙박물관/반가사유상/한남동 현대카드라이브러리/파이프그라운드
12월 31일 일요일 (날씨: 코트에 목도리 정도는 둘러야 할) 어제 새벽까지 버텨냈기에 우리의 23년의 마지...
2024 스타벅스 오픈런 with 푸른 용 음료 한 잔 & 럭키스티커♡
23년의 마지막 날 24년의 시작을 푸른 용과 함께 해보자고 썬과 우스갯소리로 넘기다 진짜로 눈을 번쩍 ~ ...
2024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북카페 카페꼼마에 가면 고맙게도 음료 한 잔당 한 개의 스탬프를 찍어준다 10회를 채우면 아메리카노 한 ...
23년 따수운 연말을 보내는 방법 (토)
12월 30일 토 (오전 눈/ 오후 눈 그침) 성시경 연말 콘서트 표는 끝끝내 나오지 않았다 토요일 오전부터 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