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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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이는 못말려~!
도라이몽 또오치오빠 무섭단걸 알턱없었던 소담_ 까칠한 또치오빠한테 까불다 혼줄난 꼬맹이는 쪼꼬미 아띠...
'소담'이와 냥이들~
까꿍~! 저희 부모님과 함께 하게된 아가인데, 이름은 '소 담 ' 으로 지었어요 ^^ 이 아가가 누구냐면요~오 ...
오랫만이죠~? ^^
무더운 여름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어제는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다녀왔어요~ 또치와 아띠 옆에 있는 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오전에 마당에서 잠시 놀고 또치오빠랑 코~ 오 낮잠 자던 쪼꼬미 아띠양, 너무 더워 낮잠 자다 깨어버렸. ....
혼자서도 잘먹어요( 옻 닭 )
말려둔 옻나무와 황기를 여러번 씻어서 준비~~~ ! 제가 살 땐 껍질 벗겨달라 하는데, 오마니께서 사다주시...
맛있는 애슐리~
오늘 점심식사는 도시로 go go~! ( 도시라고 해봤자 차량이동 10분 거리~ ) 많이 짰던 새우 빼고... 모두 ...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지가지 해 ㅋ
비 온뒤 선선한 오늘, 저의 한 줄 텃밭에가서 가지치고 풀 뽑고 요렇게 수확도 하였답니당 (이 눔의 풀때기...
(오이 지지대 만들기)
오늘은 아침부터 현관 매립등도 교체하고~ 저의 한 줄 텃밭에 늦은 오이 지지대를 만들어 묶어 주었어요. ...
애교냥이
냐옹~~~~ 냐아옹~~ 사료만은 먹기 싫어용~~~ 맛있는 꼬기를 주세용~ 냠냠냠 고구마는요~??? 황태 없어용~? ...
지금 여기는. . (산책길)
귀요미들과 집을 나와 몇 발자국 ~ 젤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이웃집 하양 펜스에 장미 넝쿨~ 예뻐서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