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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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청수미방과 현대미술관 아니겠어(?)?
우리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근사한 곳 가서 선물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해서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데 우...
삼권분립 좀 실현하자고요.
2022년 9월 기사다. 검찰이라는 조직이 이번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폐단이기 때문에 꼭 정독해 보시길 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
자네가 벌써 9살이군 그려 무병장수하게나 사랑하네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사고와 감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아름다운 소설)
주인공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다. 사랑이 넘치는 엄마와 아빠의 보살핌으로 평범한 청...
내가 보수당 판사라서 이재명 유죄를 줬다고?
친구야, 보내준 메일 잘 읽었다. 첨부한 동영상도 보았어. 전부 내가 한 판결을 비난하는 내용이더구나. 너...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 독서과 글쓰기, 왜 중요해요?
2024년 현재 대한민국은 숏폼 동영상 중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독서율...
윌리엄 셰익스피어, 줄리어스 시저(윤대통령 필독서)
Julius Caesar 줄리어스 시저: 영어 발음 율리우스 카이사르: 고대 라틴어 발음 「줄리어스 시저」는 실...
헤르만 헤세, 황야의 이리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소설이다. 물질이 사람들을 줄 세우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고통은 불...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헤르만 헤세의 대표적인 자전적 소설이자 성장소설을 대부분은 데미안으로 꼽을 것이다. 이 나르치스와 골...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2024년 2월의 기록) 2024년을 잘 살고 싶은 마음에 올해 첫 책으로 시지프 신화를 골랐다. 산다는 것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