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들리는 편의점(마치다 소노코,2025.02.08.)

2025.02.10

밤 늦은 시간, 깜깜한 새벽에 혼자 활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상하게도 내가 살고 있는 창원이 안전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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