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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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의 멋진대화
밤 9시쯤 잠이 든 준석이가 12시쯤 잠이 깨어버렸다 느닷없이 TV를 보고싶다고 보채더니 끝내 울어버렸다...
완소 준석이~~
나의 아들 준석이~~ 두돌막 지났을때부터 사진이다 그때 막 한글을 접할때 좀 더 재밌게 놀...
준석이 넘흐 좋아~~
준석이는 너무 사랑스럽지 개구쟁이 준석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꼬집어 주고싶지 나의 마음은 삐뚤빼...
나의 버팀목~~
1)하늘사진~~^^ 난 하루에 못해도 한번은 꼭 하늘을 올려다 본다 어릴적부터 하루에 한번은 꼭 하늘을 올려...
하나님의 일꾼되었네
하나님 말씀안에서만 나는 온전한 인간이다 한시라도 하나님을 떠나버리면 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시 ...
나의 관계도
20년차 워킹맘 [실속있는 러브하우스]
기타연습
209.10.15. 총무가 서로의 연락처를 이쁘게 코팅해서 오늘 연습할 찬양악보를 복사해서 각테이블에 ...
소운동회^^
나의 아들 이곳에서 사회생활을 하고있다 어리다고 가볍게 생각했었는데 어딜 가든 우리아이가 내딛...
동래병원
우리의 다드림~~나의 사랑하는 이들이다~~^^ 몇년간 병원에서 일해왔던 나지만.. 내가 다니던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