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수학귀신(4)
책읽으면서 새삼 생각하는건데, 수학귀신이나 로베르트나 서로 소리지르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
수학귀신(2)
놀랍게도 모트모트 일기 외에도 수학귀신 책 또한 오전에 읽고 투어를 다녀왔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스...
수학귀신(1)
이번 수학귀신은 오프라인으로 읽다보니까, 화면에 딱히 보여줄게 없어서 전에 그렸던 그림을 띄워뒀어요!...
수학귀신
이책은 어느 수학을 힘들지 않다는 위로해 주는 여타의 책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오랫동안 들어오던 ...
초등 서술활용의 최강자!! 수학귀신의 꿀팁!
초등 3, 4학년 까지 우리 아니는 수학 쪽 머리가 뛰어난것 같아~ 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께서 초등 5학년이...
마왕 신해철 . 나는 언제쯤 그를 보내 줄 수 있을까 ?
오늘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이었다 . 파란 하늘이 너무 맑아보여 어쩜 저리 파랗지 하면서 호들...
[ 바르트의 편지들 ] 글자를 읽는 부작용
남원 스타벅스에서 바르트와 함께 [바르트의 편지들 ] 완독하기 3일째 81p-134p 86p 지적인 것들은 내가 세...
[바르트의편지들] 내 안의 커다란 공백 .
바르트의 편지들 완독프로젝트 2일 63p-80P 70p-71p 결국 내가 진실로 느낀 것은, 내 안의 커다란 공백이...
[바르트의 편지들] 완독 프로젝트 1일
[ 바르트의 편지들 ] 완독 함께 읽기 시작 2014.01.08 바르트의편지들 처음 - 63p 55p 인간의 비참함 속에...
2024년 1월1일 (다이어리쓰는 제이 )
우왕 2024년이 밝았다 !!!! 헉 근데 쿨쿨 자는 차니 ㅋㅋㅋㅋㅋㅋㅋ 일출에 무소유길 등 어제 무엇을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