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2024 강릉
Today is 강릉 가는 날~ 야간 퇴근하고, 아침에 바로 냅다 출발 예정 퇴근하자마자 야무지게 씻고, 오백년...
2024년 24살의 '7월'
벌써 7월도 끝났어 나 생각보다 나이먹는거 무서워하네... 나의24살 7월은 얼마나 알차게 보냈는지 읊어 보...
2024 제주도
드디어 제주도를 갑니DAY~~ 매년 여름 휴가를 제때 못가서 여름휴가를 가을에 갔다. 근데 처음으로(>...
엽서 만들기 (1)
엽서만들기. Hmmm.... 일단 내가 왜 엽서를 만들려하나 이유를 주절주절 적어볼게. 지루할거야 근데 난 적...
'종_도어벨' 만들
주절주절만 올리다가 오랜만에 취미생활 하는 것을 올려봅니다~ '종'만들기 6월에 서울갔다가 종...
2024년 24살의 '6월'
아니 뭘했다고 벌써 6월이 지나갔냐.... 아니 나 반오십 얼마 안남았다구!! 그렇게 노래부르던 반오십 (두...
2024년 24살의 '5월'
정말 정말 피곤한 5월을 보냈답니다. 난 이상하게 매년 4월,5월은 참 피곤한 삶을 사는거같다는 생각이 문...
2024년 24살의 ‘4월’
오랜만이다 ㅎ 나 벌써 '24살' . . . 내가 어 ? 요즘 아줌마, 이모, 할머니 소리 들으면서 사는...
고양이 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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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꾸미기
이사를 왔다. 텅텅빈 나의 전세집 진짜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너무 막막했지만 차근차근 정리를 해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