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넘어진 사람들을 위하여
사회복지라는 거시적인 패러다임을 내가 논할 자격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저 한 권 읽고 세상의 모든 이치...
화장
2시간이 채 안 되는 시간 그를 떠나보내기엔 찰나와 같다 울분을 태우는데 충분한 겁화 바수어진 뼈들이 춤...
Aespa(에스파) - Live my life
Verse 1 Bye 따분한 고지식한 그런 사고방식 Say 솔직한 마음만 너를 속이진 마 You and me 다른 꿈을 ...
열대야 주저리
생각보다 우연이, 행운이 가지는 힘이 크다. 실수로 오랜만에 연락이 닿았던 인연이 의외의 포인트에서 조...
[소설] [지구끝의 온실] 24.06.15
책을 받은 지 6개월 만에 처음 펴봤다. 제목을 공개하지 않고,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키워드 3개를 가지고...
여전히 너는 저 멀리 있다
간밤에 선잠을 자진 않았는지 오늘은 무얼 하는지 밥은 제때 먹었는지 묻는다 하기야 별일이 있겠냐마는 말...
Ado - 역광
Verse 1 散々さんざんな思おもい出では悲かなしみを穿うがつほど 산잔나 오모이데와 카나시미오 우가츠호...
[전주] 경상도 전라도 기행 마무리(08/02~08/03)
10시 리미트스위치가 있는 가련한 전문연은 출근도장을 찍으러 갔고 나는 정처 없이 유튜브를 떠돌다가 느...
현대인으로서의 '나'는 누구인가?
영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강사님이 오랫동안 이끌어오신 영화 모임이라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
몹시 추웠던 양주 노고산 산행(흥국사-노고산-중고개)
2025년 2월 7일(금) 흥국사 정류장 - 흥국사 - 노고산 정상 - 중고개 - 오금상촌공원(7.96km) 베란다 창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