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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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그림일기
평소보다 조금 늦었던 대방어 개시 그놈은 맛있었다 카페인 민감도 높아서 야밤에 커피는 잘 안 마시는데 ...
아이리 칸나 - 최종화
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
풍요와 빈곤 - 우리 시대의 역설
우리는 여느 과거의 시대보다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너무 많이 연결되어 있어 단절의 두려움을 ...
거북이 - 10년이 지났지만
Rap) I love you , I miss you , Don't leave me alone Yes, Bring me Song) please don'...
옳은 처사
늘 괴리와 싸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배제한 개선사항 실상과 동떨어진 법률 그저 업무 떠넘기기에 지친 나...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At that moment
11월 그림일기
롤챔스 결승전도 볼 겸 중식이 먹고 싶어서 갔던 스울 동파육이랑 마늘 볶음밥은 굿 나머지 메뉴는 쏘 쏘 ...
道
그 길을 가면 어떻게 될까 걱정하면 아니 될 것 걱정하면 길은 없으리 한 발 내밀면 그 한 발이 길이 되고 ...
가난과 빈곤은 같은 단어인가?
단순히 물질계를 벗어나 대화와 사고방식, 삶의 ‘다름’을 인지하는 것. 끼니를 걱정해야 하면 빈곤, 끼니...
팝업스토어의 이면
서울로 나들이를 떠날 때면 이따금씩 들렀던 팝업 매우 짧은 기간을 운영하고 사라지기에, 지금이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