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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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22] ing
해질 무렵의 화정세가 낡은게 더 잘 보이기도 하지만, 익숙해질만큼 익숙해져서 이젠 오히려 포근한 느낌 ...
[2024 0814] 头疼
오늘도 먼지청소에 열중하다가 몸도 무겁고, 머리는 징징 울려 깨질것 같아 배달 대신 오프 쇼핑을 가기로 ...
[2024 0812] 回北京来了
길고 속상했던 밤을 보내고 한숨도 자지 못하고 달려간 김포공항에선 예정에 없던 생리가 터졌다.. 근데......
[2024 0718] 오늘의 커피
에.. 오늘이 아니구나 어제(7/17)의 커피. (구)빅마켓, (현)맥스의 푸드코트 핫아메리. 1500원, 나름 카페...
[2024 0715] 오늘의 커피
... 컨디션이 영 올라오질 않는다 생리도 너무너무 늦어지고.. 왜이럴까.. 기운차게 운동하고 맛있는거 많...
[2024 0623] 오늘의 커피
길었던 하루, 쉼표였던 커피. 유니클로만 보려고 들어갔지만, 미니소부터 스텐다드 프로덕트 그리고 지하 ...
[2024 0617] 오늘의 커피
연일 37도에 육박하는 한낮 기온.. 그러나 뜨아를 고집한건 이 매장이 에어컨으로 굉장히 추웠던 기억 때문...
[2024]
굴러다니는 스케치. 저장.
[2024 0612] 오늘의 커피
이렇게까지 맛없진 않았잖아. 루킨.. 모르던건 아니지만 오늘따라 더 별로네.. 컨디션이 나빠서 더 그랬을...
[책]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by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29/24
너무 기대했네;; 뭘 기대한거니;; 약에 대해 뭔 큰 비밀이라도 폭로해줄줄 알았니; 나무위키와 신문기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