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양념 꽃게장
나는 게, 새우 등 갑각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손을 대지 않고 먹기가 힘든데다가 손을 씻어도 오래남...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패트릭 브랑리(Patrick Bringley) * 저자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10년간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겪은...
달래양념장 비빔밥
며칠 전, 최여사님이 달래와 어린 상추를 주셨는데 양념장을 만들어 맛있게 비벼 먹었던 기억이 나서 하나...
두릅 장아찌, 취나물 장아찌
한창 농사 준비로 바쁠텐데 올해도 시동생이 두릅과 취나물을 보내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담가보았던 장아...
지금 이 순간을 살며
*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구엔 반 투안 대주교 1928년 베트남 푸칸의 순교자 집안 출생 1953년 사제서품, 교...
쪽파무침
봄이 되니 작년 가을 심고 잊혀졌던 쪽파가 추위를 잘 견디고 싱싱하게 자랐다. 몇뿌리 뽑아다가 무침을 하...
상처와 용서
* 송봉모: 예수회 신부, 신약주석학 박사 서강대 신학대학원 교수 * 저서: '성서와 인간', '...
상처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기도
* 히라바야시 후유키 - 195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남 - 양쪽 시력 0.04 - 예수회 사제 - 교황창립 그레고...
딸과 함께 여유로운 점심을
사순시기를 보내며 사탄의 유혹이 많아져 마음 불편한 일이 종종 생긴다. 그러나 알아채는 것만으로도 극복...
청학동 버섯전골
전주 중화산동 청학동 버섯전골에서 토요일 이른 저녁 여우회 정기모임을 가졌다. 식당앞은 주차공간이 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