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괜찮아?
괜찮냐고 묻게 된다. 괜찮지 않으면서, 때론 괜찮은 것을 알면서, 함께 길을 걷는 우리는 서로에게 괜찮냐...
프레임, 최인철,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심리학책 추천, 청소년책 추천, 카렌시아 독서모임 후기
북리뷰 NO 417 프레임을 프레임 하라!! 자신의 한계를 깨달았을 때 경험하는 절대 겸손, 자기중심적 프레...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다는 마음
빨리 걷고 싶다는 마음과 천천히 걷고 싶다는 마음이 공존했고, 혼자 걷고 싶다는 마음과 누군가와 함께 걷...
우리는 모두 이것에 갇혀있습니다. '프레임' 도서 리뷰 (개정판) 책 리뷰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갇혀 지내는지를 깊이 있게 깨달았습니다.. 평소, 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심이 많은...
시야와 시각의 차이 = 시차.
우리는 모두 같은 시간을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제각각의 시차를 느끼며 산다. 시차는 시간의 차이일...
대화란 진심으로 주고받는 일.
말이 통한다고 해서 대화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말을 알아듣겠는데 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사...
"힘내"의 무거움
죽을힘을 다해 힘껏 살아가고 있는 순간, 누군가 내게 힘내라고 말하면, 괜한 짜증이 났다. 분명 힘을 다해...
237. 육육기담 (저자 : 이해린)
구매처 : 마우스북페어(2024년 2회) 지은이 : 이해린 책임 편집 : 김윤지, 이해린, 하현태 발행처 : 인디펍...
갑자기 길이 끊긴다면?
어떤 일이든 갑자기 길이 끊겨서 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어땠을까. 길이 없다는 걸 알아도 무...
마음에 드는 길
깔끔하게 포장된 도로보다 거칠지만 좁은 길을 더 좋아했다. 인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보다 차도가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