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조금은 불편해도
인터넷이 잘 안되어도 불편하지 않았고, 세탁기나 따뜻한 물이 없어도 괜찮았다. 사람이 없어 외로울 때도 ...
프레임 책 내용
《프레임》은 최인철 작가의 저서로, 우리 사회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의 중요성과 이를 ...
그저 견디며 살 뿐이다
길을 잃어본 적이 있었나. 길을 잃었을 때 나는 어땠나. 누군가에게 이 길이 옳은 길인지 물어볼 용기가 나...
슬픔도 나의 인생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다. 블로그 이웃이신 "엑시터 J 타이탄의 도구"님의...
제사를 앞두고 장례식장
2025년 1월 26일(일요일) 아내의 할머니가 하늘로 떠나셨다. 오랫동안 요양병원에 계셨던지라 잘 뵙지도 못...
목적이 아닌 목표부터
왜 걷는지 목적은 중요하지 않다. 이 길은 목적이 있어서 걷는 것보다 목표가 있어서 걸어갈 수 있는 것이...
238. 나의 글밭 일기 (저자 : 오 퍼센트)
구매처 : 온라인 yes 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1749412 출판사 : 작가와 저자 : 오 퍼...
넘어져 봐야 일어설 수 있다.
길을 잃어본 것, 펑펑 울어본 것, 투정 부리고 화를 내본 모든 순간이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줬다. 나쁜 ...
인문 과학 책 추천 마이클 프레임 수학의 위로
그러니 결론은 이렇다. 비탄은 돌이킬 수 없으며, 우리는 우발적인 사건을 비탄할 수 없고, 예견된 비탄이...
알 수 없는 길
산티아고 순례길이 힘드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은데, 그들에게 종종 이야기했다. 누군가 정해 놓은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