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내가 생각하는 필사의 장점
<25.02.01 토요일 응원받고 싶은 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1월 말부터 매일 필사를 시작한 사람...
오 퍼센트 - 나의 글밭 일기
제아무리 훌륭한 글쓰기 책을 수십 번 보았다 해도 실제 글쓰기와는 전혀 다릅니다. 결국은 내 손과 가슴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독서노트
오랜만에 쓰는 독서노트, 2018년 12월 시작으로 2023년 3월에 끝맺었던 독서모임 "다온" 이후 책...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
모든 일이 그랬다.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 짧은 시간에 해낼 수 있던 것들이 많았다. 절대로 불가능할 것 ...
우리는 방어입니다!
방어. 추운 겨울에 제철인 대방어. 나에게는 처남이 한 명 있다. 나도 처남도 요즘 제철인가 보다. 볼살과 ...
조금은 불편해도
인터넷이 잘 안되어도 불편하지 않았고, 세탁기나 따뜻한 물이 없어도 괜찮았다. 사람이 없어 외로울 때도 ...
프레임 책 내용
《프레임》은 최인철 작가의 저서로, 우리 사회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의 중요성과 이를 ...
그저 견디며 살 뿐이다
길을 잃어본 적이 있었나. 길을 잃었을 때 나는 어땠나. 누군가에게 이 길이 옳은 길인지 물어볼 용기가 나...
슬픔도 나의 인생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다. 블로그 이웃이신 "엑시터 J 타이탄의 도구"님의...
제사를 앞두고 장례식장
2025년 1월 26일(일요일) 아내의 할머니가 하늘로 떠나셨다. 오랫동안 요양병원에 계셨던지라 잘 뵙지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