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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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2 노을
너무 아름다운 노을이던데. 버스정류장에서 밤하늘이 곱게 물들어가는 걸 바라보며 서있었는데, 왜 그런지,...
주간일기 11 밥상에 삼계탕 백숙이 생각나 It's me
중복은 건너뛰고, 초복에 둘이서 만들어 먹은 집밥 삼계탕 그리고, 말복은 가족들과 녹두 삼계탕 여긴 아직...
주간일기 10 잊고 있었다
아닌 것 당신의 나이는 당신이 아니다. 당신이 입는 옷의 크기도 몸무게와 머리 색깔도 당신이 아니다. 당...
주간일기 9 무브무브
대부분의 시간들을 밖에서 보내고 있다. 출퇴근, 왕복 3시간 남짓. 아침 7시쯤 집을 나서서 저녁 7시 30분...
주간일기8 고마운 제비 가족
제비 가족의 등장으로 다와의 모닝콜이 휴업 중이다. AM5:30분. 새벽부터 이러고 있는 게 벌써 며칠째. ...
주간일기 7 힘을 내요
부랴부랴 한 번의 환승이 있지만 그래도 붐비는 버스에서 탈출하면 금세 기점인 개화역이다. 아직 해가 길...
주간일기 6 뒤돌아보며
다와가 많이 안 좋았을 때 심어놓았던 캣 그라스. 지난 6월 15일 첫 싹을 틔우고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다. ...
주간일기5 Underlands
Underlands 출처:YouTube - andrewbirdmusic Stars don't owe you anything Don't give a d...
주간일기4 괜찮아요?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요즘 우린 둘 다 뭐 하고 싶은 게 없는 편. 대부분 이렇게 널브러져 있는 니가 진...
주간일기3 병원이 너무싫다옹, 복막염은 아니라고 믿어요!
6月20日 고양이 대기실. 병원이 너무 무서운 다와는 잔뜩 쫄아서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 알지,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