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2106??, 만하임 집 앞 공원, 열다섯번째 롤
-- (주) 두둥탁 최애 필름 등장이욧 (의) -- 파리 필름과 함께 맡긴 필름은 세 롤이 더 있다. 두 번째로 현...
2107??, 두 번째 여행지 파리, 열네번째 롤
진짜 열네번째 롤인지는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번에 이사하면서 묵혀두었던 필름들을 전부 인...
어른이 슬프게 걸을 때도 있는 거지, 박선아
같이 걷다 보면 뭔가를 잊고 단순해지는 일이 반복되었다. 복잡한 일을 떠올리지 않게 되는 상태가 좋아 걔...
사실 너는 이 세상 전부라고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오빠가 내게 이런 이야길 해준 적이 있다. 사실 나는 너고, 너가 나고, 길 가...
원하는 삶을 현실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임장 프로젝트
퇴사한 이유 중 하나는 통장에 쌓이고 있는 돈을 왜 벌고 있는지 모르겠었기 때문이다. 뭐 당장 내가 버는 ...
아무튼 현수동, 장강명
나는 현수동에서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하고, 천천히 걸었으면 좋겠다. 현수동이 직주근접을 넘어 직주일...
화자에게 친구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졌어
글쓰기 모임을 하고 있다. 이름하여 쓰고마리 클럽. 최근 만남에서 내 글을 읽은 수연이 말했다. "글...
숲속의 자본주의자, 박혜윤
"여기에서는 말이야, 같은 자리에 있고 싶으면 있는 힘껏 달려야 하는 거야." 아무리 둘러봐도 ...
갤럽 강점혁명 검사 : 최상화, 공감, 개발, 발상, 연결성
고성에 워케이션을 온 김에, 셀프 워크샵 느낌으로 '해야지- 해야지-' 하고 안 하던 강점혁명 검...
퇴사 전후의 잡상들
2022.08.06 뭐부터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내가 하고 싶은 건 1) 공간을 중심으로 경험을 기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