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아이2
엄마는 공부중^^
클로버
길을걷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클로버.. 그러다 문득 네잎클로버인가 싶어서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줄기 잎들...
다시 시작하다~~
3년만에.. 내 블로그를 다시 돌아본다 묵혔던 먼지와 거미줄을 정리하듯 살짝 손길을.. 스치는 눈길을 준다
여름휴가는 친정에서
2박3일 친정으로 휴가를 잡았지만 엄마와 보낸시간은 짧기만 하다. 두녀석 데리고 강에서 살다보니 친정에 ...
2015년 7월 1일 오전 0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너는 어쩌면 예성이를 바라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엄마 아빠는 예성이만 이뻐한다고 생...
4월 20일 월요일
당신의 뒷모습 오른쪽 다리를 절게 되면서 닳아버린 한쪽 신발처럼 당신의 기억도 한쪽이 닳아버렸지요.. ...
4월 13일 월요일
꿈을 피우다 1 목련이 지네 엊그제 핀듯 한데 벌써 진다 봄비가 내린다 그래서 목련이 진다 어젯밤 몽우리 ...
나홀로 연애중
나홀로연애중.. 다비치 민경이. 나오고 뭐 그럴땐 그런갑다했다.. 근데 지지난주부터는 여자를위한 여자를...
내가 24년동안 사랑한 남자
24년동안 참 많은 연예인을 좋아했더랬지.. 차인표,장동건,조성모,조인성ㅋㅋ 사실 인기있고 내가빠졌던 드...
1월 27일 화요일
두돌이 되어가는 예성이 요즘 부쩍 떼가 늘고 자기요구가 많아지는 시기다.. 2주만에 기저귀를 떼는 신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