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봉선화
봄에 어린이집에서 받아온 봉선화 어린싹이 오늘 드디어 꽃을 피웠네요 물만 줬는데도 꽃을 피어낸것이 얼...
이별후
너네집앞에서 너를기다리고 싶다 너의뒷모습이라도 보고싶다 이런젠장할 집을 모른다
그거알아?
사랑하지않아서 헤어지자고 한게 아닌데 사랑받고 싶어서 헤어지자고 한거지...
아이
자궁속에 네가 잉태되고 너의 존재를 알려온 날부터 시작된 배고픔과 메슥거림의 나날들 뱃속에서만 꿈틀되...
아이2
엄마는 공부중^^
클로버
길을걷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클로버.. 그러다 문득 네잎클로버인가 싶어서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줄기 잎들...
다시 시작하다~~
3년만에.. 내 블로그를 다시 돌아본다 묵혔던 먼지와 거미줄을 정리하듯 살짝 손길을.. 스치는 눈길을 준다
여름휴가는 친정에서
2박3일 친정으로 휴가를 잡았지만 엄마와 보낸시간은 짧기만 하다. 두녀석 데리고 강에서 살다보니 친정에 ...
2015년 7월 1일 오전 0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너는 어쩌면 예성이를 바라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엄마 아빠는 예성이만 이뻐한다고 생...
4월 20일 월요일
당신의 뒷모습 오른쪽 다리를 절게 되면서 닳아버린 한쪽 신발처럼 당신의 기억도 한쪽이 닳아버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