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인형같았던 라떼
꼬물이 꼬물이~~이건 그냥 인형아닌가욧ㅋ 넘나 귀여웠던 라떼의 라떼시절ㅋ 라떼는 말이야~~ㅋ
잡초
너의 기억을 뿌리채 뽑아 길가에 내던졌다 뜨거운 태양에 마르고 내리는 비에 녹고 바람에 흩어져 네가 사...
라떼는..자꾸 귀여워ㅋ
건조기에서 막 꺼낸 수건위에 올라가있는 라떼~~음 따뜻하니..찜질방 같더냐?ㅋ 수건 개야한다..일어나ㅋ #...
어린시절
어린시절 우리는 정신적 물질절으로 늘 부족했다 부모의 사랑은 늘 갈망의 대상이었고 맛있는 반찬은 실컷 ...
사랑2
물을 마신후 갈증이 났음을 알았다 너에게 사랑을 받고 나서야 너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수없이 ...
욕심
나는 얼마나 내삶에 욕심을 내고 살아왔던가? 뭐 물론 사소한것들에는 욕심을내었는지 모르지만 내삶의 큰 ...
고비
봄이다 엄마가 고비를 기다리는 계절이다 엄마는 이때가 되면 자식보다도 고비가 더 반갑다 자식들이 맛나...
부부싸움
친정밭에 민들레 한껏 피었네.. 엄마 따라 밭에 퇴비,비료 뿌렸지 아이고..허리야~~ 엄마 다시는 싸우고 안...
깨진 파편을 버려라
깨진 파편을 버려라 반짝거린다고 보석이 아니다 사랑이 깨진줄도 모르고 그것을 다시 붙이면 붙을줄알고 ...
엄마
엄마의 밭에는 여러 식물이 자란다 이른봄부터 밭갈이하고 퇴비뿌리고 모종을 심어 키워낸 고추와 그냥잡초...